바보나무 사랑 채우기


바보나무


김수환 추기경은 생전에 자신을 바보라 칭하며 가장 

낮은 곳에서 서려 했던 이 시대의 큰 어른이었습니다.


서로 사랑하기를 바랬던 김수환 추기경의 마음처럼 

서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.


아래 메시지 칸에 ‘사랑과 나눔’ 을 실천하기 위한 

나의 다짐을 적어 사랑으로 풍성해진 바보나무

만들기에 동참해주세요.



바보나무 사랑 채우기


바보나무

김수환 추기경은 생전에 자신을 바보라 칭하며 가장 낮은 곳에서 서려 했던 이 시대의 큰 어른이었습니다.

서로 사랑하기를 바랬던 김수환 추기경의 마음처럼 서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.

아래 메시지 칸에 ‘사랑과 나눔’ 을 실천하기 위한 나의 다짐을 적어 사랑으로 풍성해진 바보나무 만들기에 동참해주세요.



2021 군위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 문화축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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